허운석 선교사님이 전해주시는 '뽀록남' 이 나를 살리네. 프린트   
나래 연  Email [2016-07-08 12:47:15]  HIT : 939  

김철기선교사님 안녕하세요?

선교사님과 허운석 선교사님의 유투브동영상을 금년621일 부터 우연히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이끄심에
감사를 드리며
, 그동안 두분 선교사님을 통해 아마존에 이뤄진 놀라운 부흥과 허운석 선교사님이 몸으로 몸소 겪어내시며
증거하시는 십자가의 복음의 비밀이 구구절절
understanding 되어져 나의 문제를 들춰보며 눈물로 눈물로 듣고 있답니다

현직 간호사로 최근 2년간 호스피스완화의료전문기관에서 말기암환우들을 돌보며 일한적도 있기에 허 선교사님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겪었을지 너무도 잘 알고 있는데 그런 힘든상태에서도 어떻게 그렇게 까랑까랑한 목소리로 말씀을 전하실 수
있었는지....놀랍기만 합니다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문제의 근원,구원론에 있어서 거룩함의 열매가 없어도 믿기만 하면 구원은 따 놓은 당상이라고 생각하는  거짓 복음으로 ,십자가의 좁은 문 좁은 길이 아닌 한번구원은 영원한 구원처럼 여겨져 회개도 십자가의 은혜도 변질된
이때에 생명을 다해 십자가의 비밀을 증거해 주시고  소천받으셨지만 유투브를 통해 듣는 많은 사람의 영적생명이 살아날 것을 보며 천국에서도 선교사님이 기뻐하실  것이며 하나님께도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김철기선교사님께서도 힘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빌립보서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니라

그동안 오랜기간 세상에서 방황하며 첫사랑도 잃고 믿음 있는자 같았으나 경건의 모양도 능력도 없고 맛을 잃은 소금처럼
밖에 버려져 
밟히고 있던 제게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존에 일어난 놀라운 복음의 사역들을 보며 다시 복음앞에 저를 맡기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amazonaskim(2016-07-13 12:27:32)
그러시군요. 말기암 통증을 부여안고 죽음앞에서 쏟아 놓고 간 설교들입니다. 유투브 설교들을 두란노에서 모아서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왕 바리새인입니다. 라는 제목입니다. 주변에 널리 소개하셔서 한국교회가 주님께로 돌아가도록 도와주십시요.
MOD   DEL
나래 연(2016-07-14 15:50:50)
이 댓글을 관리자만 확인가능합니다.
 
나래 연(2016-07-14 16:16:43)
이 댓글을 관리자만 확인가능합니다.
 
김철기(2016-07-15 19:00:58)
정운희 권사님 감사합니다. 간증과 함께 자세한 소개를 하여 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더불어 헌금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현재 저희 병원선 모터에 문제가 있어서 마나우스라는 도시에 내려와서 병원선 모터를 교체하며 여러가지 수리를 하는 중에 있습니다. 보내주신 헌금을 병원선 수리하는 곳에 감사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예, 내가 왕 바리새인 입니다 라는 허 선교사 설교집은 지난 3월말에 두란노서원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읽으실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두란노 서원에서 두번째 책을 출판하기 위하여 준비중에 있습니다. 허 선교사의 설교는 모든 말씀들이 본인의 삶으로 살아낸 간증들입니다. 허 선교사 설교를 이해하고 기뻐하심은 주님께서 택하셨다는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교인들은 허 선교사 설교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듣는 것을 싫어합니다. 허 선교사 설교와 책을 주변에 널리 소개하시어 부흥이 평신도들로부터 일어나기를 간곡히 기도하며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나래 연(2016-07-15 21:45:17)
이 댓글을 관리자만 확인가능합니다.
 
김철기(2016-07-18 19:29:46)
권사님을 위하여 중보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권사님께 은혜를 더하셔서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때마다 일마다 도우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교회 목사님과 정권사님 남편 장로님(집사님)을 위하여도 기도합니다.
 
나래 연(2016-07-19 11:52:07)
할렐루야~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문제속에서 아마존의 선교사님 부부를 알게 된 것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님 9월에 한국에 나오시나요? 싸이트 어딘가에서 글을 본 것 같아서요.
카페를 둘러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고 잃어 버렸던 사명감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 남은 삶이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여지기를 간구합니다.
은혜안에서 영,육간 늘 건강하시길요~~^^**.
 
김철기(2016-07-19 20:29:18)
권사님 예 9월20일경에 한국에 나갑니다 두달간 안식년으로 나갑니다. 핸드폰 전화번호를 주시면 제가 카톡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래 연(2016-07-20 09:47:06)
이 댓글을 관리자만 확인가능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비밀글
     1224. 아마존을 생각하며 이쯤이야...뭐!
     1186. 내가 왕바리새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