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을 생각하며 이쯤이야...뭐! 프린트   
나래 연  Email [2016-08-04 16:06:35]  HIT : 654  

 " 35~36도 "  !!
오늘 뉴스 첫 시간부터 방송사 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폭염경보 및 주의보로 온 나라가 떠들썩 하다   

불볕더위란 표현과 아이들은 일광화상을 입기도 하니 외출을 자제하라고 한다
 

낮엔 그렇고 며칠째 열대야 현상이 계속 되니 직장인 들은 잠을 설쳐 근무시간에 졸립다며 들락거리고 업무능력도 떨어진단다
밤새 선풍기를 틀고 물젖은 수건으로 온몸을 닦아대도 잠시뿐... 온 식구가 잠을 뒤척인다

허선교사님의 유투브메세지를 듣다 보면 첫 아마존에서 생활할때 양철지붕에 나무판자를 이어붙인 의자에서
평균40~50도에 습도90% 에서 각종 벌레들에 물리며 생명을 내건 기도의 시간들을 보내셨던 생각을하니  마음이 저려온다

사람의 체온을 훌쩍 넘긴 40도 이상의 극한의 힘든 환경에서도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에 자신을 헌신하고 계시는
김철기선교사님,김창연선교사님,믿음의 형제 자매들을 생각하며 오늘도 마음으로 기도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선교사님, 그리고 아마존에 계신 모든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의 건강을 지켜주옵소서!
힘내세요~~~~~~~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롬8:18 )

  
 

amazonaskim(2016-08-05 02:32:46)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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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 허운석 선교사님이 전해주시는 "뽀록남" 이 나를 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