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선교편지 프린트   
관리자  Homepage Email [2020-09-08 11:36:14]  HIT : 1695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6:9-10)

아마존 정글 한 복판에서 외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제게는 주님밖에 없습니다.” 
당신만이 제 인생의 의미고 목적이고 가치며 동기입니다. 하늘과 땅에 주님외에 사랑할 다른 아무것도 없도록,  모든 대상을 제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데반이 순교당할 때 주님께서 서 계셨다고 성경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가 돌을 맞을 때뿐만 아니라 우리가 십자가에 달릴 때도  주님께서 서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기꺼이 십자가를 질 때,  십자가는 주님 자신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 6: 14) 우리가 발을 디디고 있는 이땅,  내가 세상을 못박지 않으면 세상이 나를 못박으러 찾아 옵니다. 세상에 대하여 죽으라고 십자가를 허락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 많이 십자가에 못박힐수록 자아가 죽음에 넘겨져 주님과 온전한 연합이 이루어 집니다. 우리가 세상에 대하여 죽음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이 여김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이 온전하게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선교동역자님들을 강복하시고 은혜베풀어 주시기를 매일 새벽 간곡히 중보합니다.
더불어 아마존에서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함께 나눕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나갔습니다. 

김철기 선교사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앓고 지나갔습니다. 6월 중순, 이유를 알 수 없었던 심한 두통과 설사, 복통이 계속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 교인 의사가 제 이야기를 듣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다며  코로나 바이러스 약을 처방하여 주었습니다. 며칠을 그렇게  앓고  현기증이 찾아왔습니다. 이런 통증들이 지나고 난 후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했는데 확진자로 밝혀졌습니다.  격리기간이 끝나고 폐 엑스레이를 촬영하였는데  폐에 변형이 있다고 하여 항생제를 복용하였습니다.  제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앓고 다시 한번 제게 맡겨진 주님의 사명을  확인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선교동역자님들의 간곡한 중보 기도를 들어 주셔서 곧 회복하였다고 믿습니다.  제 건강을 위하여 늘 중보하여 주시는 동역자님들께 주여 주심을 압니다.  기도하여 주신 여러 동역자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이렇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경험하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받는 이들과 치료하는 의료진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니 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썽가브리에우 교회 오전 예배)
 

예배 정상화
7월부터 교회 예배를 재개하였습니다. 브라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극심하였습니다. 저희 도시 깊은 정글 속 인디오 마을들까지 모두 감염되었고 사망자도 많았습니다. 인디오 형제들 거의 대부분 감염되었다가 치료되었습니다. 마치 큰 폭풍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나가고 지금은 감염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습니다. 아직도 전처럼 자유롭지는 않으나 마스크를 사용하고 교인들이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인디오 형제들은  그동안 삼개월 반동안 교회에 오지 못했던 그리움을 기억하며 교회에 더 잘 나옵니다. 새벽기도도 더 열심히 참여하며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형제들의 단순함과 순수한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마스크 나눔)
 

마스크 나눔
인디오 형제들에게 마스크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뉴저지 강수연 전도사님, 엘에이 양명숙 집사님, 마나우스의 빠울로 류 선교사님,  쌍빠울로에 거주하시며 저희를 돕는 연합교회 주 호걸 장로님, 이종애 집사님, 영광교회, 오 빼드로 선교사 후원자들께서 마스크를 보내오셨습니다.  마스크마저 귀한 선교지에 마스크들을 감사하게 받아서  신학교 학생들, 사역자들, 졸업생들, 인디오 마을 형제들에게 나누워 줍니다. 쌍빠울로에서 그동안 의류 사업을 하시던 분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가게들이 모두 문을 닫으며 막대한 손해를 보셨습니다. 그러나 그런 어려움중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의류를 만드시던 천과 기술로 마스크를 만드셔서 선교지에 보내주셨습니다.  저희에게 마스크를 기증하여 주신 여러 선교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만배로 보상하여 주실 것을 바라며 축복합니다. 






(주일 학교 교실)
 

2017년 초부터 시작된 교회 교육관 가로 8미터 길이 22미터 단층 건물이 완공되었습니다. 우리교인들이 여러 해 동안,  십시일반 헌금하고 수시로 나와서 노동으로 자원봉사를 하였습니다. 작년말까지 대부분 공사를 마치고 바닥을 마무리 할 수 없어서 기도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훌륭한 말시아 자매 (Irma Marcia)가 주변 지인들에게 바닥 타일구입비 기증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요청을 듣고 .마르셀로 씨(Sr Marcellos), 아리마떼이야 씨(Sr Arimateia), 오 빼드로 선교사, 호브손 씨(Sr Robson), 저도  기쁨으로 참여하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타일로 바닥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전에는 아마존에서 모두 더위를 잘 참았는데 근래에는 모두 에어콘을 사용하는 문화로 바꾸어 져서 에어콘을 설치하는 일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마르시아 자매가 한 독지가로부터 에어콘 한대를 기증받았습니다. 우리교인 의사  마르시오 형제 (Irmao Marcio) , 그의 모친 바우끼리아 자매님 (Irma Bauquiria)이 에어콘을 한대씩 기증하였습니다. 교실 한개는 에어콘이 없었는데  10세된  한 어린이가 미화 이달러를 에어콘 헌금으로 바쳤습니다. 교인들이 열살 꼬마의 헌금에 도전을 받아 형편 되는대로 교인들이 헌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윽고 교실 네곳에 모두 에어콘까지 설치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간곡한 기도와 도움을 주신 선교 동역자님들과 워싱톤 중앙장로교회  조의준 형제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움 중에도 교육관 건물을 위하여 수십번 노동을 하고 헌금을 하며 마음을 모은 루시바우두 집사(Diacono Lucivaldo)및  저희 교회 집사님들과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아이들이 좋은 교육관에서 말씀을 잘 배워 하나님의 사람들로 성장하며 아마존과 브라질을 변화시키는 일꾼들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십시요. 





(호수를 여러개 양식공간으로 나눔)
 

호수를 여러개 양식공간으로 나눔
저희 신학교 호수를  여러 개 호수의 물고기 양식장으로 나누웠습니다. 을 몇개로 나누웠습니다. 
 2011년 말에 최종택 집사님께서 “하루약속” 이라는 책을 저술하시고 그 판매의 인세를 저희에게 보내주셔서 신학생들의 양식 공급을 위하여 가로 1000미터 세로 100미터의  호수를 만들었습니다.  허 선교사가 암 투병중에 마지막으로 아마존에 와서 정글에 들어가 호수 예정지 면적을 재고 설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  지역을 설정하고 호수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세번 땀바키(Tambaque)라는 물고기들을 양식하여서  학생들의 양식으로 충당하였고 얼마는 판매도 하였습니다. 저희는 물고기를  사료로  양식하는지라 수익은 별로 얻지 못했읍니다만 좋은 경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물고기들을 양식할 때는 한국의 심윤석 형제님이 사료값을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번이나 물고기 치어들을 구입하도록 도움을 주신 손찬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쎄지오 목사가 신학교에서 사역을 시작하면서 물고기 양식을 신학교 자립 프로젝트 하나로 세웠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저희 호수를 여러개로 나누는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물고기 치어들을 각각 다른 시기에 풀어서 양식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물고기들을 포획할 때도  펺리하여 편리함이 있어서 가로 백미터 세로 백미터의 호수를 네개로 나누었습니다. 새로 진행되는 물고기 양식 프로젝트와 함께 이십마리 닭으로 시작하는  양계  프로젝트를 통하여 신학교 자립에 도움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빌라노바 마을 교회 반들레이 전도사와 가족)
 

빌라노바 인디오 마을 예배당 건축 
저희 신학교 졸업생 반들레이 전도사가 목회하는 빌라보바 인디오 마을에  예배당을 건축합니다. 이 건축을 위하여 한국 최 남단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도에 위치한 등산은혜교회(표임종 목사님) 의 익명의 집사님께서 천만원을 헌금하셨습니다. 빌라노바 교회는 저희도시에서 약 900킬로미터 떨어진 깊은 정글, 바니와 부족이 거주하고 있는 인디오 마을입니다. 이 마을은  반들레이 전도사가 헌신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곳으로 마을 주민 80%가 주님을 믿는 인디오 마을입니다. 빌라노바 교회는 전 교인들이 노동을 하여 가로 10미터 길이 20미터 브록크 벽돌 건물로 건축할 예정입니다. 모든 건축물자를 우리 도시에서 구입하여 강을 따라 카누로 오일동안 운반해야 합니다. 빌라노바 예배당 건축이 잘 되어서 그 마을 바니와 부족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되고 주님의 복음이 정글에 활발하게 전해지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아버지의 날 선물 받음)
 

아버지 날 선물
교회에서 아버지 날 선물을 받았습니다. 1995년 6월, 제 1교회를 교회를 개척하고 지금까지 가난한 인디오 교회 목사로 봉사할 수 있음에 큰 자부심을 가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 “천국에 들어갈 어가도록 합당한 영혼을 준비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써 사는 것이다” 라고 항상 설교를 합니다. 언제나 아멘하며 한결같이 주님을 따르는 교인들을 보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이런 순수하고 선한 저희 교회 교인들이 제 인생이고 기쁨이고 눈물입니다. 모든 가정마다 눈물의 사연이 있고 경제적인 궁핍등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교인들의 문제와 짐을 같이 나누고 사랑하며 같이 살아가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교환된  자동차)
 

자동차 구입

김철기 선교사가 자동차를 교체하였습니다. 전 세계가 모두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 여러 동역자님들께서 정성을 모아주셔서  자동차를 바꾸었습니다. 이 자동차는 삼년 된 중고,  브라질 생산 도요타 하이룩스 기본 트럭입니다. 더불어 디젤을 사용하여 연료값이 저렴하고 픽업 트럭으로 뒤에 짐을 실는 것이 가능하고 사람도 다섯  사람이 탈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학교는 늘 여러가지 물건들을 운반해야 하는데 아주 편리하게 사용할 것입니다. 자동차 구입에 헌금을 보내주신  택사스에 거주하시는 익명의 집사님, 엘에이 박한규 목사님, 임윤정 집사님, 맹영란 권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를 요청합니다.

1. 부흥을 위하여: 
2009년 주님께서 저희 신학교에 성령께서 찾아오셔서 큰 회개운동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역대하 7: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말씀처럼 땅을 바꾸시는 역사,  즉 수십년 열리지 않던 망고 열매들이 열리는 기적으로 확인하여 주셨습니다. 저희의 간곡한 소원은 주님께서 다시 한번 더크고 강력한 회개운동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신학교가 속히 정상화 되도록:  
속히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하여 인디오 마을에 돌아가 있는 학생들이 신학교에 돌아와 수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 Ruth 비영리 재단 (Association Ruth, 허 운석 선교사 브라질 이름의 RUTH)의 설립을 위하여: 
브라질 전역에 흩어져 있는 저희 교회 출신 교인들이 신학교를 대학교로 변경하기 위하여 후치 선교사(허 운석 선교사 브라질 이름) 비영리 재단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영리 재단 설립이 곧 이루어지고 신학교가 대학으로 변경되어 지역 사회를  섬기며 영혼들을 구하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기도하여 주십시오.

4. 신학교 자립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도록: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선교비 조달에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한회 장로님과 쎄지오 선교사가 주관하는 신학교 자립 프로젝트가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5. 이성창 선교사 가족을 위하여:  
쌍빠울로에서 비자 등록을 하기 위하여 기다리는 이성창 선교사 가족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오. 브라질 연방 경찰이 곧 업무를 시작하여 순적하게 비자 등록을 마치고 아마존에 오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6. 십자가형 건물 내부공사를 위하여: 
십자가형 건물 내부공사를 진행하다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중단하였습니다. 이제 8월말부터 전기 공사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공사가 잘 진행되도록, 필요한 공사비가 주님께로부터 조달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7. 사역자들  영어 공부를 위하여: 
뉴저지 연합교회 선교부에서 도움을 주어 저희 신학교 사역자 여섯 사람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줌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공부를 위하여 선뜻 자원하여서 도움을 주는 영어 선생님들과 선교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굥부하고 있는 사역자들은 대학원 석사 학위의 영어 시험을 통과하기 위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김철기 선교사가 은퇴하기 전에 사역자들이 석사 학위를 끝나고 신학교와 모든 사역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8. 저희들의 책 소개를 위하여: 
제 졸서  “가슴 찟는 회개” 와 허운석 선교사의 유고 설교집  “내가 왕 바리새인입니다”.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세권의 책들이 한국교회에 회개운동을 일으키는 불씨가 되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더불어 이 책들을 세계 곳곳의 선교사님들과 병원,  교도소, 농촌 교회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책들의 기증을 원하시면 제게 연락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9. 병원선 여행을 위하여: 
2019년 8월  초 카나다 베디니침례교회 임함남 목사님 팀과 사역을 마치고 이 지역 인디오청과 정부보건소에서 병원선 사역에 대한 정부의 허락을 다시 받으라는 지시가 있어서 각기관에 서류를 보내고 정부의 허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곧 정부기관들의 허락이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앞으로 브라질 정부기관과 더 긴밀한 도움으로 병원선 사역이 활발하게 은혜롭게  진행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브라질과 해외에서 여러 교회들과 의료인들이 지원하고 헌금으로 돕는 동역자님들이 많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10. 허 운석 선교사의 영상 제작을 위하여: 
허운석 선교사의 삶과 사역에 대한 영상을 만드는 일에 주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11. 선교사들이 파송되도록:  
저희 지역에서 필요한 목사 선교사,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료, 농업, 건물관리, 기숙사 사감, 은퇴하신 장로님 권사님) 들이 선교사로 파송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아마존 검은 강 지역에 필요한 여러 선교사님들이 오셔서 주변 모든 미전도 부족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일에 함께 사역하기를 바라며 기도를 부탁합니다.

12. 전제 신학교 가족들에게 청바지 공급 프로젝트를 위하여:
매일 새벽 5시반부터 신학교 채플에서 새벽기도회가 열립니다. 그런데 이시간대가 말라리아 모기가 활동하여 말라리아를 감염하는 시간입니다. 주님께서 도움을 주시면 신학교 가족 전체 60명에게 청바지를 공급하여 매일 새벽 청바지를 입음으로 말라리아로부터 보호하고 싶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3. 김철기 선교사의 두번째 책 쓰는 일을 위하여: 
“상한 심령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주제로 김철기 선교사가 책을 쓰고 있습니다. 성경지식도, 글 솜씨도 없는데 눈 마저도 복시현상으로 인하여 한쪽 눈을 감고 타이핑을 하여야 합니다. 체력도 약하여 책상에 오래 앉아 있기가 힘들지만 붙들고 있습니다. 기도하여 주십시요.

14. 김철기 선교사 건강을 위하여: 
선교동역자님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가 가볍게 지나갔습니다. 9월말 쌍빠울로에 가서 갑상선 암과 녹내장등 여러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0년 9월 
                                                                        김철기 선교사드림 

     1503. 비 대면(온 라인 예배)에 강사로 초대하여 주십시요.
     1484. 쎄지오 선교사 선교편지 2020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