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선교편지 프린트   
관리자  Homepage Email [2021-07-01 15:23:59]  HIT : 2312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들께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장 16-18)

고난 중에도  감사할 이유를 찾아 감사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교동역자님들께 문안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의 삶에 소망이 없을지라도 주님은 그 어둠 한 가운데 계십니다. 어둠속에서 우리가 주님을 찾아 만나기를 기다리십니다. 밤이 어두울수록 새벽이 가깝다고 말합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는 우리들은 짙은 어둠속에서 믿음의 여명을 바라보며 구원의 하나님으로 기뻐하시기를 바랍니다.  선교동역자님들께서 항상 기뻐하시며 어쨋거나 기도하시며 범사에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난중에 인정받으시는 믿음의 종들이 되시기를 간곡히 중보합니다. 




 

(30년 기념 케익)

주님과 함께 30년을 아마존에서,  
2021년 3월 21일 아마존에서 주님의 은혜로 선교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도움으로 만 30년이 지났습니다. 1991년 3월 21일 서울 신촌교회 창립 35주년 기념으로 브라질에 파송되어서 여기에 이르렀습니다.

나는 왜 여기에,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머물러 있어야 하는가? 여러가지 사건들이 발생하여 절망할 때면 여러 번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간혹 몇 선교사들이 아마존에 왔다가 떠났습니다. 쉽게 떠나는 그들을 망연히 바라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다시 아마존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신이 여기에 꼭 필요하다고 가지 말라고 붙잡는 사람도 없습니다. 수십년 이루어 놓은 제국도 아방궁도 없습니다. 아마존이라는 환경 까닭에,  건강이 약해지고 나이 드는 탓에 적응이 더 어렵습니다.

그런데 왜, 나는 이곳에 남아야 하는가? 오직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그분의 눈길과 마음이 이곳에 머물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캇 펙이라는 심리학자가 충만한 삶은 고통으로 충만하다고 하였습니다. 아마존을 사랑하고 이곳 형제들이 우리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이들로부터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배신을 당하고 손해를 입었습니다. 사랑했던 것 만큼 고통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아름다운 것, 사랑할 때 가졌던 그 기쁨을 한 아름 추억으로 가슴에 품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 주님께 고백할 것입니다. 당신이 제게 보내 준 수많은 이들을 통해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내가 사랑할 때 가졌던 그 기쁨 때문에 주님도 십자가에서 기쁘게 죽으셨음을 알았습니다.

주님은 제가 잃은 것보다 훨씬 더 많고 소중한 것들로 제게 보상하여 주셨습니다.  사랑 때문에 저는 아마존에서 가슴뛰는 흥분과 풍성한 삶을 살았습니다. 아마존에서 제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주님을 바라보며 따르겠습니다. 어느 시인의 노래처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30년 동안 저희와 함께  동역하여 주신 여러 교회들과 동역자님들,  선교지 교인들, 허 운석 선교사와 저희 두 아이들 수산나와 지훈이를 어찌 제가 잊을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영원에 이르도록 강복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부부 세미나와 페이스 북 라이브 
제가 홀로 되고 나니,  비로소 인생에 철이 들고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부부가 함께 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을 아내를 떠나 보내고 볼수 있었습니다.  눈에 보여지고 깨닫게 된 것들이 회한의 아픔이 되어 회개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되돌릴 수 없지만 부부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마침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나다 토론토 강림교회( 김주엽 목사님) 초대로 온 라인 부부 세미나를 6회에 걸쳐서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살지 못하고 흘려 보낸 아쉬운 세월을 다른 부부들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며 속죄하는 마음으로 거의 6개월동안 준비하였습니다.남편의 입장에서 그리고 아내의 입장에서 문제들을 제 뼈 아픈 경험과 함께 풀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조언하였습니다.  핸드폰 말고는 다른 장비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녹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어느 부부 세미나 못지 않게 좋습니다. 모든 부부들과 독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여러 후원자들께서 도움을 주시는 오 빼드로 선교사가 제 옆에서 그동안 모든 설교와 부부세미나를 녹화하고 유투브에 올리는데 기술적인 모든 도움을 제공하였습니다. 오 빼드로 선교사를 인하여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선교동역자님들께서 그를 축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부부 세미나 제 유투브 주소를 드립니다. youtube.com/amazonaskim 

대면 예배를 소수의 인원으로 드려야 함으로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저희 교회가 주일 낮과 저녁 예배에서 페이스 북 라이브를 통해서 예배 실황을 중계합니다. 때로는 인터넷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불가능할 때도 있습니다만 저희 선교지 썽가브리에우 다 까쇼에이라(Sao Gabriel da Cachoeira)시간 주일 아침 9시 저녁 7시에 페이스 북 라이브가 시작됩니다. 페이스북을 하시는 분들은 들어오셔서 저희 예배를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페이스 북을 하시는 중에 저희 페이지에 들어오시면 저희 교회의 예배 ,찬양, 제가 설교하는 모습을 실시간 볼 수 있습니다. 여기 페이스 북 주소를 드립니다. facebook.com/amazonaskim  


신학교 수업 정상화
2020년 3월 코로나 바이러스가 브라질에 확산되고 지금까지 51만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지난 3월에는 매일 삼천명씩 사망자가 발생하다가 지금은 매일 1600명대로 줄어들었습니다. 아마존에서 변이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이 발생하여 브라질 전역으로 펴졌습니다. 백신이 들어와서 활발하게 백신을 맞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브라질 남쪽 지역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아마존 주는 아마존은 다른 주에 비교하여 비교적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되었습니다. 근래에 학생수를 절반으로 줄여 근래 격일간 인원수를 절반으로 줄여 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우리 신학교는 학생들이 모두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조정하기에 쉽지 않아서 기숙사 건물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기숙사 각 방에 출입문을 따로 만들어서 보호되도록 하려고 합니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하여 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인디오 마을로 돌아간 신학생들을 부르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되어 신학교가 곧  정상적으로 수업을 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철기 선교사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제가 2020년 6월에 1차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같은 해 12월에 2차 감염되고 지난 4월 10일 아스트라 제너거 백신 1차를 맞았습니다. 대부분 백신을 맞고 아무 문제가 없는데 저는 부작용으로 두통과 심한 피로감이 한달 넘게 지속되었습니다. 이제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7월 10일 이차 백신을 맞을 예정입니다.  무엇 하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언제나 최선이시고 우리를 향한 자비하심이 무궁함을 인하여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역자들 포어 수업)

 


사역자들 포어 수업
 미국 뉴저지 연합교회(고한승 목사님) 선교부에서 작년에는 온라인으로 사역자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시간을 내셔서 직접 영어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사역자들이 일반 대학원  입학 시험의 필수 과목인 포어 실력 향상을 위하여 기도하며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연합교회 선교부에서 이 사실을 아시고 포어 교사 수업료를 헌금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매 주 토요일 오전  사역자들이 포어 실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교사를 초대하여 포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작년과 올해 계속 도움을 주시는 연합교회와 선교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연합교회를 강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달 전에 풀어놓은 치어들)

신학교 자립프로젝트들과 양계 기술자 요청, 이한회 장로님 
신학교 자립 프로젝트를 위하여 이한회 장로님과 브라질인 쎄지오 목사가 여러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시 물고기 양식을 위하여 정부 농업학교에서 치어들을 기증받아 최종택 한현순 기쁨의 호수에 풀었습니다. 그동안 세번 양식을 하였습니다. 학생들 양식으로는 사용되었지만 수익은 별로 보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풀었던 치어의 25%밖에 생존하지 못해서 사료값을 제하면 수익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쎄지오 목사가 호수를 여러 개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치어를 각각 나누어서 키울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여러 방법을 통하여 시도하는 자립 프로젝트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신학교에서 양계 프로젝트로 닭 50여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료값을 제하고 나면 계란을 판매하는 수입으로는 수익이 남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유기농 양계를 하면 사료를 줄이고 계란을 통하여 얻는 수익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런 기술이 없어서 일반 방법으로 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혹시 이 편지를 읽으시는 분들 중에 유기농 양계를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소개하여 주시고 파송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한회 장로님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리시고 말라리아에 연거퍼 두번이나 걸리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건강하십니다. 84세 노인같지 않으신 열정으로 농업연구에 매진하고 계십니다.

 






                       (공중에서 본 십자가 건물, 신학교 전체, 아마존 검은 강 전경 ) 

십자가 건물 건축: 십자가 형 건물 건축을 위하여 헌금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시는 선교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부 전기시설은 끝났습니다. 유리 창문과 문들 공사도 한달내에 끝날 예정입니다. 건물 중앙에 있는 중심 부분을 좀 더 높이려고 계획하여 설계사에게 설계를 맡겨서 설계도를 받았습니다. 경험이 풍부하고 좋은 기술자를 만나서 곧 공사가 진행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십자가 건물 공사는 현재 약 70%가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중에도 모자라는 건축비를 위하여 헌금을 도우시는 신촌교회 김성전 원로 장로님과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여러 성도님들을 축복하며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아직 남겨진 내부공사가 2022년 7월까지 완결하여 기공식을 하고 싶습니다.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여단 5대대 설교)

 

브라질 육군 2여단 5대대 연합예배 설교

브라질 육군 2여단 5대대 연합예배에 설교자로 초대받아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우리 이 도시가 베네주엘라 콜롬비아 브라질 삼국 국경이므로 여단이 주둔하여 있습니다. 그 산하에 여러 대대들이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도 몇 군인 가족들이 저희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인디오 마을 기도처 예배 모습)

인디오 마을 기도처
모터 보트로 한시간 거리의 두곳의 인디오 마을 교회에 저희 사역자들이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주말 신학교 사역자들이 파송되어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사역자들이 매주 나가서 일 하지만 학생들이 돌아오면 그들의 실습처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교회 생일 아침 모습)

창립 26주년 교회 생일
제 1교회 창립 26년이 지났습니다. 전에는 전교인들이 신학교에 들어와 교회 생일 축하 예배와 세례식 을 하였습니다. 교인들이 협력하여 브라질 전통식으로 점심을 준비하여 신학교에 들어와 점심을 함께 나누며 감사의 잔치를 벌렸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에는 아무 행사가 없다가 올해는 교인들과 아침을 같이 먹고 축하 예배를 드렸습니다. 
26년 전 이십명 남짓 모여서 첫 번 예배를 드렸습니다. 26년동안 많은 형제들이 저희 교회를 통해서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믿음 없던 많은 형제들이 저희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년 동안 저희 교회를 섬기고 다른 지역으로 전근을 갔던 군인 형제들 거의 3분의 일이 목회자로 헌신하였습니다. 할렐루야!

1994년 말 저희가 브라질에 재파송을 받도록 큰 도움을 주시고 새 예배당 건축 당시 한 몫을 담당하여 주신 김상형 장로님(서울 신촌교회), 1995년 교회 대지를 구입하여 주시고 목조 건물들을 수리하여 예배를 시작하도록 헌신하신 김태현 장로님(쌍빠울로 동양선교교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까지 예배당 건축헌금을 도와 주신 이현수 집사님(미국 달라스)등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여러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저희가 개척한 세 교회의 사역자들을 파송하고 후원하는 선교적인 교회로 쓰임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고 도움을 주신 선교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빌라노바 건축 전경)

 

빌라노바 교회 

우리 도시에서 천 키로미터 가량 떨어진 깊고 깊은 빌라노바 인디오 마을에 반들레이 전도사가 책임을 지고 건축하는 빌라노바 교회 전경입니다. 한국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도 은혜 동산교회(표임종 목사님) 교회에서 천만원을 후원하여 건축중입니다. 우리 인디오 형제들이 대부분 흙집을 짓고 거주합니다. 빌라노바 마을에 벽돌 건물이 하나도 없어서 벽돌로 예배당을 건축할 수 있겠느냐고 질문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기술자를 초대하여 벽돌 건물을 건축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벽돌건물을 건축할 모든 자료들을 구입하여  전해 주었습니다. 처음 건축하는 중이라 벽을 쌓은 후에 무너지고 다시 쌓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곧 마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병원선 사역 전개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하여지는 것 같아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이싸나 강 중류(Medio Rio Icana Ambauba) 지역 암바우바 마을을 중심으로 병원선 사역을 재개하려고 합니다. 브라질 정부 기관들과 민간기구 여섯 곳에 제출하는 서류들이 모두 잘 통과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여행에 필요한 물적 자원, 의약품과 의료장비들, 인적 자원인 의사 간호사 치과의사들이 모두 공급 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성창 선교사 후보  

이성창 선교사 가족을 위하여 많이 기도하시고 선교비 도움을 주셨던 여러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 6월 브라질에 입국하여 비자를 받는 일로 지체가 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비자 발급이 더 늦어졌습니다. 그런 중에 아마존에 와서 사역하지 않고 쌍빠울로 근교에 선교지에 정착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이성창 선교사와 가족들을 강복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여 주십시요.

 1  부흥을 위하여: 2009년 주님의 성령께서 저희 신학교에 찾아오셔서 큰 회개운동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역대하 7: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말씀처럼 땅을 바꾸시는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수십년 열리지 않던 망고 열매들과 다른 과일들이 풍성하게 열리는 기적으로 확인하여 주셨습니다. 저희의 간곡한 소원은 주님께서 다시 한번 더크고 강력한 회개운동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유기농 양계 기술 선교사 파송: 유기농 양계 기술 선교사를 파송하여 주십시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점점 교회들이 약화되고 선교비 조달이 심각하여 유일한 방법이 자립선교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프로젝트들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유기농 양계 기술을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소개하여 주시고 파송하여 주십시요. 
 

 3  김철기 선교사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요.
 

 4  브라질 정부로부터 지난 해 12월 초 사회적 프로젝트를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신학교 자원들을 통하여 병원선을 통하여 사회적 프로젝트가 이루워져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복음이 힘있게 전파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5  제가 여러 교회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라도 제가 선교지에서 움직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사역입니다. 주님께서 문을 여셔서 제가 십자가의 복음을 활발히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6  주님을 사랑하므로 기꺼이 죽어드리기를 원하는 목사 선교사, 평신도 전문인( 의사, 농업 및 각 분야 전문가)선교사를 파송하여 주시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7  현재 신학교내에 건축중인 십자가형 건물이 곧 완공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8  허운석 선교사의 설교와 병상일기들을 모은 유작 저서 “내가 왕 바리새인입니다.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김철기 선교사의 저서 “가슴찢는 회개”가 한국교회에 많이 알려져 교회가 십자가의 복음으로 돌아오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9  허운석 선교사의 다큐멘타리가 만들어지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10  병원선 룻 선교사호가 의료혜택과 복음을 전하는데 필요한 인적, 물적 자원을 공급하여 주시도록,기도하여 주십시요. 


 11  신학교의 자립을 위하여 이환회 장로님 농업 프로젝트및 쎼지오 선교사의 양계및 물고기 양식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부터 자립선교를 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 저희 신학교 자립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요.  
 

 12 김철기 선교사의 두번째 책 쓰는 일을 위하여: “상한 심령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주제로 김철기 선교사가 책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예배가 정상화되고 온라인 설교를 하는 일들로 인하여  중단하고 있습니다. 성경지식도, 글 솜씨도 없는데 눈 마저도 복시현상으로 인하여 한쪽 눈을 감고 타이핑을 하여야 합니다. 체력도 약하여 책상에 오래 앉아 있기가 힘들지만 붙들고 있습니다. 기도하여 주십시요.
 

 13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후원교회들과 후원자들께서 불가피하게 선교비를 삭감하시어 후원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동안 후원하여 주신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선교 동역자님들을 강복하시어 선교비를 회복시켜 주시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2021년 6월 김철기 선교사 드림 

     1539. 2021년 7월 중보기도 요청
     1517. 김철기 선교사 부부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