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의 낙엽이 물들면..........허 선교사님이 그리워집니다. 프린트   
최환  [2018-10-05 16:22:22]  HIT : 38  
이름없이 빛도없이 주님만을 사랑하셨다가 주님품으로 가신  선교사님....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검은강 아마존으로 복음전하고자 365일 무더위 찾아  떠나셨던 선교사님..
망망한 거리의 24시간의 기나긴 여정을 홀로된 가족으로 그리운 고국을 떠나실때 무슨마음이 들었을까?   
혹여, 죽음도 생각하셨겠지...... 아이들은 어떡하지...... 갈바를 알지 못하고 무작정 떠났던 아브라함같은 마음이었을까 
 
왜?  주님은 선교사님을 하늘나라로 데려가신후에야, 이땅에 많은 사람들을 빛으로 알게하셨을까?
그 깊고 깊으신 주님의 마음을 묵상해보니... 얼마나 위대하시고 깊으신 사랑이신지요....
 어느덧 창밖으로 보이는 가을 낙엽이 물들면....선교사님이 그리워집니다...
김철기(2018-10-08 06:44:22)
목사님
가요에 이런 노래가사가 있습니다.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그러나 누가 떠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겠습니까?
그분이 주장하시는대로 기뻐하며 떠나는 수 밖에, 오늘 죽음을 맞이하는 다섯 단계를 다시 봅니다. 일상에서 작은 죽음들을 다섯 단게를 통해 받아들이면 결국 큰 상실앞에서 완전한 자아의 죽음을 이루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리학적으로 어떻게 완전한 자아의 죽음을 정리할 수 있을까? 주님과의 연합을 정리할 수 있을까 고민하였는데 죽음을 맞이하는 다섯단계를 통해 정리가 됩니다. 물론 제가 더 연구를 하고 정리를 하고 기회가 되면 발표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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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9.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해보면서....
     1360. 김철기 선교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