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운석 선교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프린트   
Paul  Email [2019-04-19 22:31:25]  HIT : 74  
우연히 고허운석 선교사님의 설교를 유튜브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몇년전이었습니다.
그 때 깨달은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허운석 선교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몇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겨우 알게 됩니다. 깨닫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십자가로 내가 오늘도 죽어야 한다는 것을....
내가 겪을 고통을.... 벌레가 고통때문에 꿈틀거리다는 표현을 하신 선교사님.

내가 매일 죽노라 라는 성경속의 고백이 이제 무엇인지 조금 알게 됩니다.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허운석 선교사님의 십자가의 고통이 너무 크고 크게 다가옵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 나의 죄가 발견되는 고통이 크지만 선교사님을 통해서 그 고통이 십자가를 통과해서 어떻게 예수님과 평안을 알게 될지 그 길을 보여주신 선교사님. 그 귀하고 귀한 십자가를 통과하는 고통. 바울이 말한 출산의 고통을 선교사님을 통해서 받았습니다.멀리 돌고 돌아야 했을 나의 삶이 선교사님이 먼저가신 그 고통의 십자가때문에 짧게 가게 되는 빚을 진 자가 바로 저 입니다.

돌아가신 선교사님이 보고싶습니다.
그 속에 계신 예수님의 얼굴을 보고 싶습니다.
두렵고 너무 싫지만, 오늘 도 내가 져야 할 그 십자가를 허운석 선교사님의 설교 때문에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amazonaskim(2019-04-25 07:54:21)
예 십자가는 우리를 살리는 고통입니다만 그 십자가만이 우리를 주님께로 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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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2019-05-02 13:19:00)
아멘입니다..우리는 주님을 너무도 멀리서 멀리서 찾았습니다..가까이 계신다고 믿었지만, 그것은 나만의 믿음이었습니다
진정한 주님의 모습은 십자가였음에도.. 우리는 그 십자가를 잘 모른채 믿어왔습니다....그 십자가가 진정 내게 느껴지는날 ..주님앞에 서고보니 죄인중에 괴수로 변해버린 내 자아를 보면서 눈물만이 흐릅니다.
그 삶의 십자가를 일깨워준 허운석 선교사님의 그 십자가 사랑앞에.... 우리는 주님앞에 얼마나 자복하고 회개해야 할지요? 주님이 하나님을 사랑하신것 같이..주님을 사랑하셨던 허운석 선교사님의 그 아름다우신 십자가 사랑을 이땅 우리마음에 심어주시고 주님품으로 가셨는데요.. 우리는 그 사랑을 헛되이 되지 않도록 마음에 품고 주님의 십자가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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