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2월 썽가브리에우 까쇼에이라에 들어오면서부터 항상 형제들의 마을로부터 초대를 받아 매월 1회정도 일정으로 인디오 마을들을 방문해왔습니다.

매번 여행때마다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와 영화 장비들과 스피커들, 기타 짐들을 싣고 가까운 인디오 마을들을 찾아 갑니다. 형제들이 여행하는 카누로는 열흘 걸리는 거리를 우리는 신학교와 교회사역등으로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스피드 보트로 이틀에 걸려 도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멀리 떨어져 있는 마을들은 급류가 쏟아지는 곳들을 수 없이 통과하고 폭포들을 거슬러 올라가며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고 삼일에 걸려 올라갈 때도 있습니다. 먼 여행중에 음식을 만들 수가 없으므로 식사는 가장 단순하게 허기를 채우는 것으로 떼웠습니다.

인디오 마을들은 썽가브리에우 동네보다 신학교가 있는 곳보다 엄청나게 많은 독충들이 수시로 찾아와서 극심한 고통을 줍니다. 내가 인디오 마을들을 방문하는 것은 부흥회인도, 신학생 모집, 의료팀을 동반한 의료사역, 그리고 신학교 졸업생들의 사역지 방문 때문입니다.